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함양군은 폭염이 지속되고 있고 앞으로도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폭염을 자연재해로 인식하고 군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함양군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피해예방 및 군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폭염대처 사업을 추진하여 4개 부서에서 6억5,500만원을 집행하며, 선제적으로 폭염에 대처하고 있다.
세부사업 내용으로는 △경로당 냉방비 지원 406개소 4,000만원 △폭염 특별교부세 1,800만원(식염포도당 외 13종으로 무더위쉼터 구급함 배부 142개소,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238명에게 쿨 타올을 지원) △축산농가 지원사업(낙농가 대형 송풍기 지원사업 외 4개사업에 4억9,700만원), △시설채소 고온예방사업(저압포그식 안개 분무시설외 2개에 1억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당초 무더위쉼터 142개소 운영하였으나 군민 편의 제공을 위해 읍·면사무소 민원실 11개소와 농협, 우체국 등 유관기관 30개소, 경로당 44개소 등 8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추가로 지정해 모두 22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쉼터 기능유지를 위하여 매일 무더위쉼터를 현장 방문·점검하여 냉방기 정상 가동여부 확인 등 군민들의 쉼터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서춘수 군수를 비롯하여 폭염관련 실과소장 및 전읍면장을 중심으로 수시로 무더위쉼터, 취약계층, 가축농가, 과수농가 등을 방문하여 지도 점검과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폭염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원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그 외 폭염대처 군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군민 1만4,274명 폭염특보 안내문자 발송 △원격 마을방송 281개소 매일 2회씩 폭염예방홍보 방송 △무더위쉼터 227개소 매일 점검 및 건강지도 △읍·면 풍수해감시인 11명 활동 순찰 강화, 낮시간 영농활동 자제 계도 △생활관리사 45명 활용 노인돌봄 기본 서비스 대상 1,238명대상 주 1회 방문, 주2회 전화 건강상태 및 안부 확인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공무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군민 모두가 낮시간 야외활동 자제 등 군민행동요령 준수와 주변 어르신 건강살피기 및 안부전화하기를 생활화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