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당진시청)당진시는 청년센터 나래에서 당진환경운동연합과 함께 에너지비전 수립을 위한 1차 시민참여단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시민이 참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지역 실정에 맞는 지역에너지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시는 환경운동연합과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남연구원과 민‧관‧연 공동으로 시민참여 에너지비전을 수립 중이다.
환경운동연합 주관으로 이날 열린 첫 회의에는 김홍장 시장과 시민참여단 43명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참여단 위촉과 경과보고, 취지 설명에 이어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이사의 ‘에너지 전환과 지역에너지계획’과 충남연구원 여형범 연구위원의 ‘충남 에너지전환 비전과 실천 과제’를 주제로 특강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당진지 지역에너지기본계획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시민이 참여하고 결정하는 에너지비전을 어떻게 수립할 것인지에 대한 설명과 토의도 진행됐다.
향후 시민참여단은 이달 23일 2차 워크숍과 내달 마지막 주 3차 워크숍에도 참석해 충남도와 당진시의 에너지 현황을 학습한 뒤 시의 에너지비전과 전략에 대해 토론하고 선택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홍장 시장은 “발전시설의 집중 설치에 따른 미세먼지로 대기환경이 악화되고 송전선로 주변지역에 대한 주민피해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며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담은 에너지 비전을 바탕으로 에너지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시민참여단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