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한체육회)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행복나눔 스포츠교실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은퇴선수단체(5개 단체 지원)에서 개최하는 여름캠프를 지원하여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체험, 스타와의 만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복나눔 스포츠교실은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다양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여 건전한 여가활동 여건을 조성하고 스포츠를 통한 사회 적응력을 높이는데 기여하기 위해 진행되는 사업이다. 매년 5~11월까지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종목별 생활체육교실(17개 종목 350개소)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은퇴선수단체(5개 단체) 지원 사업을 통해 전 국가대표 또는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스포츠를 지도하고 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은퇴선수들과 함께하는 행복나눔 여름캠프는 (사)두드림 스포츠 캠프(8월 11일~12일/ 경기대학교 수원 캠퍼스)를 시작으로 (사)한기범희망나눔(8월 13일~15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한국스포츠교육희망나눔사회적협동조합(8월 15일~17일/ 포천종합운동장), (재)양준혁야구재단(10월 중)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에서는 8월부터 6개 시도에서 소외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복싱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대한체육회는 스포츠를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외계층 아동,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