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제주도와 농협경제지주 제주지역본부(감귤명품화추진단)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8년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FTA기금 사업) 연차평가'에서 최우수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FTA기금사업 연차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FTA대책 사업이 목적에 맞게 추진되는지 평가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및 패널티를 부여해 FTA기금 사업의 지원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실시되고 있다.
전병화 도 감귤진흥과장은 "내년에 더 많은 FTA 기금을 받을 수 있게 됨에 따라 더 많은 농가가 혜택을 보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생산기반 및 유통시설 확충을 위한 국비 절충을 강화해서 지속 가능한 감귤 산업을 육성하고, 감귤 조수입 1조원 시대를 위해 온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