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0시 58분께 부산 동래구의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불은 60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5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