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영천시청)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여름철 폭염 지속으로 과수 및 농작물에 피해(일소피해)가 증대됨에 따라 타들어가던 과수농가들의 마음을 헤아리기 위하여 긴급 예비비 456백만원을 투입한다.
예비비 349백만원은 피해가 많은 주요과수인 사과, 포도, 복숭아, 자두 재배농가 8,500여호 4,363ha를 대상으로 폭염피해 경감제인 탄산칼슘 또는 생육 영양제를 읍·면·동을 통해 농가별, 면적별로 긴급 공급키로 하였고 농경지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한 관수장비 등 구입에 107백만원을 지원키로 하였다.
폭염피해(일소현상)는 강한 햇빛을 오래 받은 원줄기나 원가지의 잎, 과실, 줄기의 조직에 이상이 생기는 고온장해로 폭염 경감제를 충분히 살포하면 일부 예방이 가능하고 탄저병 등 2차 피해도 줄일 수 있다.
아룰러 희망하는 농가에 관수장비를 지원하여 폭염과 가뭄 피해을 줄일 수 있도록 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폭염피해가 발생한 과수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어느 시·군보다 많은 예비비를 편성하여 농심을 헤아리려 했다”며 “앞으로도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하고 영천을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