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광역시가‘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노후 교통신호기와 철주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에 나선다.
대전시는 유성구 화암네거리 등 5개 교차로에 노후된 철주와 오동작 발생으로 사고 우려가 높은 신호등 설비 80개를 오는 11월 말까지 정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2019년 대전방문의 해에 대전을 찾는 손님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 나아가 도시환경 개선과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함이다.
대전시는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17개 교차로에 대한 노후 교통신호기 및 철주 교체사업을 완료했으며, 올해 하반기까지 5개 교차로를 추가 정비할 예정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 “주요 간선도로에 대한 노후 교통신호기를 지속적으로 교체해 대전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교통과학도시 이미지를 심어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예산을 반영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선진도시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