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괴산군청)충북 괴산군 보건소(소장 이영남)이 대한결핵협회 충북지부와 함께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군 보건소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괴산군 6개 면(칠성, 연풍, 소수, 불정, 청천, 문광)을 방문, 면역력이 낮아 결핵 유병률이 높은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흉부엑스선 검사 등 무료 결핵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무료 이동검진을 통해 발견된 결핵환자 및 의심자는 완치될 때까지 등록 및 치료, 복약 상담 등 지속적인 관리를 받게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기침, 가슴통증,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2주간 지속될 경우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며, “호흡기 관련 유행병 예방을 위해서는 기침이나 재채기 시 휴지나 옷소매 등으로 가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결핵 의심 증상이 있을 경우 괴산군민 누구나 군 보건소 방사선실이나 결핵실로 방문하면 무료 결핵검진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