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괴산군청)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흥기)는 논에 벼 대신 사료작물 재배로 쌀 생산량 조절 및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한 시범사업을 불정면 삼방리 일원 5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벼 대체 사료작물 재배기술 보급사업은 논 15ha 면적에 벼 대신 옥수수, 수단그라스, 총체벼 등 사료작물을 심어 연중 2-3모작으로 재배해 보는 사업으로, 앞으로 쌀 수급문제 해결과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논을 효율적으로 이용해 수입사료 대체 및 조사료 자급 기반을 마련하고, 양질의 조사료를 연중 생산함으로써 사료비 절감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을 계기로 트리티케일(조성), 귀리(다크호스, 하이스피드) 등 신품종 사료작물을 이용한 연중 생산체계를 확립해 조사료 자급률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