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뜨거운 태양열기로 데임(화상) 멜론 잎파리 장면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연일 이어지는 고온 및 강한 햇빛으로 멜론의 잎이 타는 등 폭염 스트레스 피해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 농업기술원에 따르면 비닐하우스의 경우 멜론이 48℃에서 1시간 지속되면 폭염 스트레스로 인해 작물 잎에서 광합성 능률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밝혔다.
특히 고온에 의한 멜론 피해는 발육 단계에서 암꽃 퇴화, 수정불량, 과일 생장과 당 축적 감소 등을 일으킨다.
물과 양분의 알맞은 균형을 유지해 주면 멜론은 체내의 질소 및 당 함량이 높아져 물이 잘 흡수되고, 수분손실을 막아 가뭄과 폭염 스트레스에 더 잘 견딜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전낙범 연구사는 “오후에 과다하게 관수하면 토양을 과습하게 만들고, 이로 인해 잎 가장자리에 물이 맺히는 수액현상이 심하게 발생해 네트 발생시 감염이 우려되므로 관수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