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인천문화재단)(재)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최진용)은 제62회 목요문화포럼을 8월 23일(목) 오후 2시에 개최한다. 목요문화포럼은 2008년 ‘목요토론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꾸준히 지역의 문화예술 이슈와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되어 왔다. 이번 목요문화포럼은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 따로 또 같이>를 주제로 인천아트플랫폼 H동 2층에서 진행한다.
제62회 목요문화포럼은 최근 시민 중심의 문화예술활동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며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 두 분야,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 간의 효과적인 연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인천문화재단의 허은광 문화사업본부장이 사회를 맡아 지역과 재단에서의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의 접점 및 현 정책 상황을 소개하고, 지역문화진흥원 유상진 정책사업팀장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임선영 R&D팀장이 중앙에서 해당 분야의 정책 상황과 향후 타 분야와의 연계 방향성을 발제할 예정이다. 발제 후에는 임승관 인천시민문화예술센터 대표와 이화정 극단아토 대표의 토론을 통해 지역 안에서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전체 토론 및 질의응답시간을 갖는다.
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목요문화포럼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생활문화와 문화예술교육의 확장 속에서 시민을 위한 두 분야의 효과적인 연계 정책방향을 함께 모색해보는 자리로 마련된 만큼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제62회 목요문화포럼은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참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문화재단(www.ifac.or.kr)을 참고하거나 인천문화재단 정책연구팀(032-455-713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