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양천구청)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생활예술동아리들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오는 25일(토)부터 「양천생활예술동아리 축제 아~스타」를 개최한다.
구는 개별 활동을 하고 있는 생활예술 동아리들을 지속적으로 조사·발굴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이를 통해 문화 활성화의 토대를 구축하고 주민 생활예술 향유를 확대하고자 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축제는 생활예술동아리들이 삶의 여유와 문화를 즐기고 멋을 발산할 기회를 자주 갖고자 총 7회 ‘찾아가는 공연’을 준비했다.
7월19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8월29일(수), 10월31일(수), 11월28일(수)에 저녁6시부터 목동역에서 동아리공연을 펼친다. 공연동아리는 기타, 우쿨렐레, 오카리나, 민요, 난타, 색소폰, 사물놀이, 합창, 아코디언, 하모니카, 무용, 국악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8월25일(토) 저녁7시 양천공원, 9월29일(토) 오후5시 오목공원, 10월27일(토) 오후5시 신트리공원에서는 공연과 함께 전시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풍선아트, 냅킨아트, 종이공예, 캘리크라피, 서예, 전통공예, 민화, 천연 DIY등의 전시체험 동아리가 참여한다.
또한 11월3일(토)부터 7일(수)까지는 양천문화회관 대전시실에서 공동전시회를 개최한다.
양천구 관계자는 “아~스타는 앞으로도 정기공연, 재능기부 공연 등을 수시로 펼쳐 구민들과 소통하고, 생활 속에서 예술과 함께 언제나 구민들을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며 “문화가 있는 삶, 삶 속에서 예술과 함께하고 싶다면 아스타에 함께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