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 및 공립 작은 도서관 29개소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연,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중앙도서관은 인문학 열두 마당 – 로케이션 매니저 김태영의 <</span>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 강연과 시립국악단과 함께하는 <</span>원작이 있는 영화음악제>가 진행된다. 또한 영어·미디어특화도서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는 김희선 성우의 <</span>성우처럼 맛있게 표현하는 법>, 명화와 함께하는 영어특강
상록구 감골 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span>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그와 마주하다>를 비롯해 한성우 교수의 <</span>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제갈인철 작가의 <</span>하루10분 독서운동 북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성포도서관은 국악놀이 극 <</span>호랑이가>, 상록어린이도서관은 가수 ‘악동뮤지션’ 부모특강, 부곡도서관은 인형극 <</span>퐁퐁이의 건강생활 대작전>등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공립 작은 도서관 15개소에서 독서토론회, 체험프로그램, 전시, 지난해 정기간행물 배포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