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한민국축구협회 인스타그램)한국 축구 대표팀이 연장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제치고 4강에 진출한 가운데, 이승우가 대한축구협회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댓글을 남겼다.
27일 인도네시아 자와바랏주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스타디움에서는 한국 대 우즈베키스탄의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 경기가 열렸다.
황의조는 5분, 35분, 75분에 골을 기록했으며 연장 후반 결승골을 만들어낸 페널티킥을 얻어내는 등 독보적 활약을 펼쳤다.
사실상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만들어낸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대한민국축구협회는 공식 인스타그램에 “대한민국 4-3 우즈베키스탄. 어려운 경기였습니다. 하지만 이겨냈습니다. 대한민국이 정상을 향해 한걸음 더 다가갑니다”란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 이승우는 “갓의조”(GOD+황의조)란 댓글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