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폭염과 태풍 영향권에 접어들면서 휴장했던 안동 서부시장 청춘야시장이 드디어 8월 31일(금) 오후 6시30분부터 재개장한다.
기록적인 폭염과 태풍 솔릭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5주간 휴장한 청춘야시장이 주변 환경개선과 보강된 상품으로 고객을 맞는다.
안동시는 휴장 기간 청춘야시장과 함께할 매대 운영자를 추가 모집하고 침침한 가로등을 LED로 전면 교체했다.
또한, 색다른 볼거리를 위해 야시장 입구와 거리 곳곳에 파사드(로고젝터) 조명을 설치하고 오꼬노미야끼, 목살스테이크 등 야시장 메뉴를 보완했다.
아울러 청춘야시장의 고객 유치와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볼거리도 마련된다. 재개장 당일인 8월 31일에는 색소폰 연주와 댄스듀오 D-Box크루의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올 가을 가족과 함께하는 ‘청춘야시장 먹거리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청춘야시장이 점차 제 모습을 갖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늘어나며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며 “입과 눈이 즐거운 오감만족 청춘야시장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