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대한축구협회)영국 ‘더 선’은 28일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를 노리는 손흥민이 열정적인 베트남을 맞이한다. 21개월 군 복무를 피하기 위해 두 경기를 남겨뒀다”고 보도했다.
영국 매체는 “만약, 금메달을 따지 못한다면 토트넘 스타 손흥민은 향후 2년 내에 고국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정부는 아시안게임 금메달과 올림픽 메달 리스트에 한해 군 면제를 해준다. 보상을 받더라도 필수 사항을 익히기 위해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해야 한다”며 현 상황을 전했다.
1992년생(만 26세) 손흥민은 아직 군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2008년 동북고를 중퇴해 4급 보충역 소집대상자다.
손흥민은 와일드카드(24세이상 선수)로 출전한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 병역면제 혜택을 받아 유럽무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