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광주교육청)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9일 한국알프스(주)(CEO 강동완) 광주 본사에서 자동화설비분야 고졸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광주시교육청과 한국알프스(주)는 기업 맞춤형 교육과정 공동개발 및 현장실습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자동화설비분야(PLC, 마이크로프로세서, 메카트로닉스, 전자회로 설계 등) 인재양성에 적극적 참여와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알프스(주)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광주자동화설비공고(마이스터고) 졸업생 6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이들의 직무 이해도와 직장적응력이 대졸자와 비교할 때 결코 뒤지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알프스가 요구하는 고졸인재는 자동화설비분야 관련 직무능력과 영어, 일본어 등의 취업역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국알프스(주)는 일본알프스를 모체기업으로 하고 있다. 차재전장품, 통신관련품, 입력장치, 콤포넌트 등 전자분야를 주력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국적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