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월군에서는 주민의 자유로운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하고 덕포 생활문화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강사 지원 프로그램을 오는 9월부터 운영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으로 조성된 덕포 생활문화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강원도에서 기획하였으며, 2천만원(도비 50%)의 예산으로 생활문화센터를 이용하는 동호회를 대상으로 동호회에서 추천하는 문화활동 강사를 지원하고, 동호회의 활동성과 공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문화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전개하고 성과를 높이기 위해 전문강사 지원을 희망하는 동호회에서는 9월 14일(금)까지 영월군청 문화관광체육과(문화예술담당)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영월군청 홈페이지 영월소식>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덕포 생활문화센터가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생활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