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부산광역시청)부산에 1명의 새로운 대한민국명장이 탄생했다. 부산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18 대한민국명장’ 공모에서 제과제빵 분야 이흥용 ‘이흥용과자점’ 대표가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에는 올해 선정자를 포함하여 1998년도 명장으로 선정된 정경부인한복 유정순 대표를 비롯한 총 26명이 대한민국 명장으로 선정됐다.
숙련기술인의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현장 등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면서 관련 산업 및 기술 발전에 크게 공헌한 장인을 선정․포상한다. 이는 숙련기술인이 우대받는 사회풍토 조성과 해당분야의 기술 발전을 이끌고자 하는 것이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올해 4월 기계설계·정보기술 등 37개 분야를 대상으로 전국 지자체 등을 통해 대상자를 추천받아, 서류검토․현장심사 등을 거친 후 전국에서 7명을 대한민국명장으로 선정했다.
이흥용 ‘이흥용과자점’ 대표는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명란 바게트 제품 개발, 공정개선을 통한 품질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8년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었다. 또한, 서울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는 제과제빵 분야에서 최초로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올해에도 숙련기술인 최고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을 부산에서 1명 배출해서 기쁘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대한민국 명장이 탄생될 수 있도록 우수 기능인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