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세이프타운, 단종 설화 활용 관광 이벤트 추진 … 영월 관광객 대상 연계 프로모션 운영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365세이프타운에서 단종 설화를 활용한 특별 이벤트 ‘영월의 왕, 태백의 수호신이 되다’를 추진하며 영월 관광객을 태백으로 잇는 연계 관광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단종의 육신은 영월 장릉에 머물고 있지만 영혼은 태백산의 산신이 되었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최근 영화 로 단종에 대...
▲ (사진=광주광역시소방본부)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27일부터 9월12일까지 다중이용시설 소방특별조사 및 취약시설 안전관리 등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소방특별조사 대상은 전통시장, 대형마트, 터미널, 역 등 다중이용시설 83곳이며 ▲소방시설 차단․정지행위 ▲소방안전관리 이행 여부 ▲비상구 폐쇄․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위험요인 사전제거와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소화기 배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계속 운영하는 등 안전환경 조성에 힘쓰기로 했다.
이번 조사 결과 문제점이 발견되면 추석 연휴 전에 개선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10일부터 21일까지 화재예방캠페인도 펼친다.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터미널, 역, 전통시장 등 주요 다중이용시설에서 추석 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와 화재예방 캠페인을 열고,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하는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김조일 시 소방안전본부장은 “명절 연휴에는 화재 등 안전에 대한 경계심이 소홀해질 수 있는 시기다”며 “엄격한 소방특별조사와 안전사고 예방활동으로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