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의 8번째 공연이 9월 8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알펜시아 리조트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쿨한 국악, 젊은 국악이 평창의 가을밤을 장식하는 ‘원초적음악집단이드_이드의 쿨콘(Cool Cocnert)’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초적음악집단 이드(2015년 창단)는 중앙대학교 한국음악과 출신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로, ‘이드’는 본능, 쾌감 충족을 목적으로 하는 쾌감원리를 뜻하며 이러한 쾌감본능을 국악퍼포먼스로 해소시키고자 창단되었다.
2017년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 금상(국악방송), 2016년 서울시 국악활성화 신진국악인 발굴사업 ‘청춘열전 페스티벌 출사표’ 최우수상, 제7회 전국프린지 페스티벌 특별부분상 등을 수상하며, 전통예술을 기반으로 대중과 소통하며 대중들로 하여금 음악적 쾌감이라는 본능을 끌어내기 위한 공연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전통음악 천년만세 가락과 아일랜드 음악을 같이 담아낸, 할머니집 뒤뜰 정원을 표현한 ‘가든(Garden)’과 황해도 지방의 민요를 토대로 재해석한 ‘배치기’, 동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를 재즈로 엮은 ‘여우놀이’ 등 이드만의 색깔이 드러나는 연주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히 9월부터는 올림픽 누정 ‘청송정’ 주변 산책로에 유등전시와 함께 대나무 조각품과 LED조명 및 동작센서를 접목한 뱀브아트와 인터렉티브 아트 전시가 진행되어 가을의 정취를 한층 더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가 주최하고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주관하는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강원풍류’>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 알펜시아에서 정기적인 문화행사 개최, 지속적인 문화예술 향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