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김포경찰서(서장 강복순)는, 지난 6일 김포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서장 및 김포시 버스‧택시 5개소 대표자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람이 먼저인「교통은 문화다」운동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실시했다.
이 날 협약식은 교통주체인 운전자가 자발적으로 보행자 우선 운전 습관으로의 행태변화를 도모하는 「교통은 문화다」 운동 슬로건 아래 운수업체와 협력, 범시민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여 문화운동으로서의 도약을 추진하기 위해 실시됐다.
향후 김포경찰서는 운수종사자에 대하여 교통안전 교육을 적극 지원 및 차량용 홍보 스티커 등 홍보용품을 제공하고, 운수업체 또한 정기적‧반복적 자체 안전교육 강화와 협동 캠페인 참여 등 교통사고 예방 활동에 함께할 것을 약속했다.
강복순 경찰서장은 “지하철‧고속버스 등 교통수단이 없는 환경에서, 43만 김포시민의 발이 되어 큰 역할을 하는 각 업체가 교통안전에 관심을 갖고 ‘교통은 문화다’ 운동에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김포경찰도 끊임없이 사고원인에 대한 정밀 분석 및 대책 마련하여 사고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