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학의천 제방 산책로를 1.4㎞ 연장하고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데크 쉼터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으며, 사업비 12억 8천만 원을 투입해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의 접근성을 높이고 노후 된 계단 정비하는 한편 산책로를 황토로 포장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하천을 따라 걸으면서 운동하는 시민들이 많다며,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운동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힐링 공간을 확대해 나가겠다.”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