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대전광역시청)대전서부소방서는 6일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생명을 잃을 뻔한 한 시민(39세/남)을 살린 두 명의 구급대원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하였다.
※하트세이버 : 신속한 응급처치로 멈춘 심장을 되살린 사람에게 주어지는 영광의 증표
그 영광의 주인공은 구급대원 부성환 소방장과 이희영 소방교이다. 특히, 부성환 소방장은 벌써 7번째 하트세이버를 수여받은 달인중의 달인이다.
두 구급대원은 지난 6월 6일 10시경 한 남성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이미 심장은 멈춰 있었고 그의 어머니가 힘겹게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어 심정지임을 알고 바로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하여 효과적인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으며 마침내 멈춘 심장을 다시 뛰게 하였다.
구급대원 부성환은 “젊은 나이에 잃을 뻔한 생명을 다시 살릴 수 있어 너무 기쁜 일”이라며 “ 119가 도착하기 전에 침착하게 심폐소생술을 한 보호자가 있었기에 가능한일이며 누구라도 ‘4분의 기적’을 만들 수 있는 심폐소생술을 꼭 배워야 한다.”고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