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소방본부(본부장 허석곤)는 9월 7일 울주군 두서면 두광중학교에서 ‘2018년 학교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교실’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119안전체험교실’은 시민 및 학생들에게 다양한 재난체험을 통하여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내용은 △지진 △열, 연기 △역화 △생활소방 △방화셔터 △경량칸막이 △피난기구(공기안전매트, 완강기, 구조대) △지하철 출입문 개방 등 총 20종의 안전체험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교사와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모두가 동참해 직접 체험하며 안전의식 고취에 대한 동기를 서로에게 부여한다.
한편, 울산소방본부는 지난해 153개 시설(3만 80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9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