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직장에서 지켜야 할 인권 존중 사례를 담은 홍보물이 제작됐다.
광주광역시는 어렵고 추상적인 ‘인권’을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사례와 만화 등으로 표현한 ‘손에 잡히는 인권-직장편’을 발간했다.
‘손에 잡히는 인권-직장편’ 5단 접이형 총 10쪽 분량의 리플릿으로 ▲출근 시간 등 직장문화 ▲부당한 지시, 인격모독, 성희롱 등 직장 내 갑질문화 ▲휴가와 육아휴직 등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문화 등 출근에서 퇴근까지 직장인이 하루 일과에서 지켜하고 개선해야 하는 인권 존중·배려 사례를 소개했다.
광주시는 시와 각 자치구, 공사·공단, 출자·출연기관 등에 배포하고, 시민인권실천단(人꽃지기)의 인권캠페인에서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오랫동안 문제의식 없이 생활해온 직장 문화를 인권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고 개선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했다”며 “앞으로 가정편, 학교편, 사회편 등 다양한 주제로 손에 잡히는 인권을 제작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