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대전시는 대전광역치매센터·5개 자치구와 오는 13일 오후 3시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에서 제11회‘치매극복의 날’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WHO)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 문제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지정한 날로, 우리나라도 1998년부터 치매예방과 치료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년 9월 21일을 치매극복의 날로 정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치매센터와 치매안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행사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포함한 시민 약 600여 명과 함께‘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희망공연’과 이순국 前 신호그룹회장의 ‘건강한 노년, 음식과 운동’에 대한 특별강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치매에 대한 이해확산과 세대를 초월한 치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증진시켜 치매관리 일등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