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충남문화재단(대표 신현보)은 Hue Monuments Conservation Centre(이하 HMCC)와 업무 협약을 맺고 9월 19일 베트남 무형문화유산 초청공연을 개최한다.
HMCC는 2008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선정된 냐냑(Nha Nhac)을 비롯해 다양한 궁중 음악을 재현할 예정이다.
주된 주제가 되는 '냐냑(Nha Nhac)'은 우아한 음악이라는 뜻으로 베트남의 궁정 음악을 이야기한다. 15세기에서 20세기 중반까지 연행되었던 여러 가지 궁중음악과 춤을 선보인다.
HMCC는 냐냑(Nha Nhac) 이 외에도 베트남 북부 지역의 신성한 동물인 용, 유니콘, 거북, 불사조를 춤으로 구성한 ‘뜨링(Tu Linh)’, 불교 의식을 무용으로 재현하는 '룩 꿍 화 당(Luc Cung Hoa Dang)' 등을 공연한다.
또한 젊은 국악인의 넘치는 감성과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가는 부여군충남국악단의 백제 오악사 공연으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충남지역의 베트남 다문화 가정을 초청해 모국 전통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도민들도 예매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특별공연 예매는 문화장터(http://www.asiamunhwa.com)에서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무료(예매 수수료 1,000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 문의는 충남문화재단 문화사업팀(☏041-630-2917)으로 하면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