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재)화성시 문화재단(대표 권영후)이 주최하는 밴드 경연대회 ‘2018 라이징 스타를 찾아라.’의 15개 본선 진출 팀이 확정됐다.
지난 8월 1일부터 26일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기대 속에 총 112개 팀이 지원하였고, 9월 5일 화성시 미디어센터에서 진행된 예심을 통해 본선 진출 15개 팀이 확정되었다. 이 날 예심에는 KBS2 ‘Top밴드’ 시즌1,2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인기 뮤지션 정원영, 대중음악 평론가 김학선 등이 전문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본선 진출 팀 중 다수의 팀이 국내외 유수 밴드 페스티벌 수상경력을 갖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화성시 문화재단 관계자는 “수준 높은 밴드들이 많이 지원해 본선 진출 팀을 결정하는데 많은 고민이 있었다.”며, “앞으로 진행 될 본선 경연은 수준 높은 밴드들의 공연을 제공하고, 유능한 시민 예술가를 발굴해 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 화성시라이징스타를 찾아라.’는 오는 9월 29일 향남2지구 광장에서 1차 본선경연을 시작으로 10월 6일, 봉담 호수공원, 2차 본선경연, 10월 13일, 동탄2신도시 호수공원, 3차 본선경연, 10월 20일, 동탄 센트럴파크, 최종 결선 의 일정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화성시 관내 광장 및 공원에서 진행 될 본선과 결선 무대는 본선 진출 팀들의 경연대회와 함께 몽니, 윤딴딴 등의 인기 뮤지션들의 초청공연도 함께 어우러져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본선진출 팀은 0프로, ASUM(어썸), DOPE-Y(도피), The Vipers, 더치트랩, 마네퀸, 바투, 밴드 일곱시 반, 불도저, 서울상격음악단, 엑스라두, 오드, 저스티사운드, 코커핸즈, 헤이맨까지 총 15팀이다. 자세한 경연 일정 및 장소는 ‘2018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홈페이지(www.hcf-risingstar.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