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부천문화재단)장애를 극복하고 꿈을 키워나가는 청소년들이 있다.
부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부천시민미디어센터는 9월부터 12월까지 장애인 특수학교 ‘부천상록학교’와 ‘부천혜림학교’ 중학생 34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미디어 교육을 시행한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에서 진행하는 ‘미:소가 있는 교실’은 미디어와 소통이 있는 교실이란 뜻으로, 2017년 부천상록학교 시범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부천혜림학교로 확대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의 주요 주제는 사진 촬영으로 ▲이야기 만들기 ▲포토플립북 제작 ▲전시회 등 미디어와 문화예술교육이 결합 된 15차시 과정으로 구성됐다.
부천시민미디어센터 우희선 센터장은 ‘미소가 있는 교실은 장애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새로운 분야로의 관심 확장과 자기결정권 확립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고 말하며 ‘추후 일반 학교의 특수학급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적극 운영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천문화재단과 부천혜림학교는 지난 7월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미디어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