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워싱턴포스트 홈페이지 캡쳐)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근교에서 수 십 건의 가스 폭발 사고가 동시에 발생해 최소 6명이 다치고 40채에 가까운 주택이 불탔다고 14일(현지시간)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고는 현지시각 13일 오후 보스턴에서 북동쪽으로 40여킬로미터 떨어진 에식스 카운티의 로런스 노스 앤도버와 앤도버 등 3개 도시에서 연쇄적으로 일어났다.
부상자 6명 가운데 2명은 위독한 상태이며, 소방관 1명도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가스 폭발이 일어난 곳은 콜럼비아 가스회사가 가스를 공급하는 지역으로 이 3개 지역 주민들에게는 오후부터 대피령이 내려졌다.
경찰은 현재 콜럼비아 가스회사 인력이 이 지역 가스 압력을 감압하는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로렌스에서는 저녁 늦게까지 20~25채의 주택들이 불길에 휩싸였으며 검은 연기에 뒤덮여 "하늘을 볼 수가 없을 정도로 극심하다"고 경찰은 말했다.
당국은 누군가 고의로 가스 폭발을 일으킨 흔적은 없다며 가스관 문제가 원인이 됐을 것으로 추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