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광주광역시청)광주광역시는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 올해 국내 첫 일본뇌염 환자로 확진됨에 따라 주의를 당부했다.
먼저 10월까지 각종 질병을 매개하는 모기의 활동이 활발한 시기로 모기물림 예방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일본뇌염 예방을 위해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에서 만12세 이하 어린이는 권장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 만 12세 이하는 보건소 및 전국 1만여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접종
또 광주시는 하절기 방역소독과 축사 및 물웅덩이 등 모기 서식지 집중 방역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매개모기에 물린 경우 99% 이상은 무증상 또는 열을 동반하는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의 경우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으며, 뇌염의 20~30%는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 전체 모기 개체수는 평년 대비 약 36% 증가하였고, 일본뇌염 매개모기(작은빨간집모기) 개체 수는 전년 대비 약 43% 감소
광주시 관계자는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야외 활동 시 긴 바지와 긴 소매 옷을 입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며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고, 신발 상단이나 양말 등에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