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배우 박정민, 16일(오늘) 방송될 22회분에서 전격‘특별출연
  • 조정희
  • 등록 2018-09-17 09:37:07

기사수정


▲ (사진=화앤담픽처스)


충무로를 사로잡은 배우 박정민이 ‘미스터 션샤인’에 특별출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한다.


지난 15일 밤 9시에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 21회분은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4.3%, 최고 16.1%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남녀 2049 시청률도 평균 8.5%, 최고 9.5%로 지상파 포함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고, 남녀 10~50대 전연령 시청률 또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 대세 드라마의 자리를 지켰다.


이와 관련 지난 21회분에서는 조선을 떠나 일본에서 거사를 성공적으로 이뤄낸 유진(이병헌)과 애신(김태리)의 모습이 담겼던 상황. 미국으로 돌아가는 유진과 안타까운 이별의 인사를 나눴던 애신이 무신회 낭인들에게 쫓기는 가운데 갑자기 나타난 유진이 총을 쏘며 방어, 애신을 또 다시 구해냈다. 이어 주일미국공사관을 향해 총 한방을 쏜 후 무릎 꿇고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유진과 애신의 불안하면서도 위기어린 표정이 그려져 안방극장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박정민은 16일(오늘) 방송될 ‘미스터 션샤인’ 22회분에 전격 등장한다. 종영까지 단 3회만을 앞두고 있는 ‘미스터 션샤인’에서 짧은 출연이지만 극 후반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줄 의미심장한 인물로 출연, 몰입도를 더욱 고조시키는 것.


특히 박정민의 특별 출연은 예전에 작품을 같이 진행했던 ‘미스터 션샤인’ 제작진과의 깊은 인연으로 성사됐다. 제작진의 특별 출연 요청을 받자마자 망설임 없이 흔쾌히 출연을 결정한 박정민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촬영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박정민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이병헌과 ‘미스터 션샤인’에서 조우, ‘특별 출연’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촬영에 나선 박정민은 다양한 연기 스펙트럼으로 쌓인 탄탄한 연기력으로 완벽하게 장면을 소화,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던 터. 또한 특유의 유쾌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완성했다.


제작사 측은 “박정민이 종영을 향해가고 있는 ‘미스터 션샤인’의 22회분에 중요한 인물로 출연할 예정”이라며 “짧은 등장이지만 박정민의 지원 사격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아질 것이다. 과연 박정민이 어떤 역할로 특별출연했을지 오늘(16일) 방송분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