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산과 바다, 자연이 어우러져 살아 숨 쉬는 제주에서 음악 유망주들의 꿈을 세계로 펼칠 수 있는 ‘2018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가 2018년 10월 27일 제주 함덕고등학교 백파뮤직홀에서 개최된다.
클래식과 다양한 장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국내에서는 명품 클래식의 지평을 앞장서서 넓히고 있으며 동시에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상트페테르부르크 게르첸 국립교육대학교,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도스토예프스키 옴스크 국립대학교와 MOU를 체결하고 옴스크, 브르노, 로마, 노보시비르스크, 블라디보스토크 국제 뮤직 페스티벌 등 다양한 국제 행사를 통해 세계무대로 진출하고 있는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이사장 박태환)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벗 삼아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섬으로 거듭난 제주에서 ‘2018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를 개최한다.
이번 콩쿠르의 1등 수상자들에게는 음반 발매의 혜택을 부여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상트페테르부르크 게르첸 국립교육대학교,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도스토예프스키 옴스크 국립대학교 입학 시 장학금을 지원하여 이를 통해 클래식 유망주의 발굴과 육성에 힘쓴다. 더불어 2019-2020 림스키 코르샤코프 국제 음악 콩쿠르와 톰스크, 옴스크 국제 음악 콩쿠르 본선 진출권이 주어져 세계 무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이번 콩쿠르는 기악 (피아노, 현악기, 관악기, 클래식 기타 등), 성악, 실내악, 작곡, 실용음악, 국악, 지휘 등의 부문으로 치러지며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 일반인이 참여가능하다.
각 부문 1등 수상자들은 최고 음향 시설을 갖춘 전문 녹음실에서의 디지털 싱글앨범을 제작하게 되며 2차 경연 및 레코딩 후에는 비공개 심사로 대상 수상자가 선정된다. 최종 대상 1명/팀(전체대상)에게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국립음악원, 상트페테르부르크 게르첸 국립교육대학교, 글린카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음악원, 도스토예프스키 옴스크 국립대학교 입학 시 전액장학금 수여는 물론 상금 300만원과 솔로 정규앨범(오프라인, 온라인)제작 및 발매, 티앤비 소속 아티스트 2년 계약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10월 12일(금) 오후 6시까지 이메일, 우편, 팩스 또는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신청서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받을 수 있다. 각계의 권위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들과 차별화된 심사방법으로 파격적인 수상 혜택을 거머쥘 대상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네이버 ‘제주 국제 아티스트 콩쿠르’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