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더불어민주당 원혜영 의원(경기 부천 오정)은 18일 국회에서 「지역재단활성화 심포지엄」을 열고, 지역재단을 활성화가 우리 사회의 기부문화 발전과 함께 문화·예술·학술 분야의 성장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역재단은 지역 내에서, 지역에 필요한 일을, 지역 주민들의 기부와 봉사로 해결하고자 활동 하는 지역 중심의 공익 재단으로 현재 전국 10개 지역에 지역재단이 설립되어 활동 중에 있다.
원혜영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정부가 세금을 통해 미처 하지 못하는 일을 민간의 자발적인 힘으로 대체해 나가는 것은 우리 공동체를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지역의 다양한 수요에 기부가 이루어져 문화·예술과 같은 분야의 성장도 이끌어낼 수 있는 지역재단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사단법인 한국지역재단협의회의 장건 이사장은 “현재 전국의 10개 지역재단이 모금을 통해 지역문제 해결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있다”고 하며, “지방분권 시대에 자치분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지역재단의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인재근 국회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권미혁 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재단 활성화를 위한 법제도 마련에 국회가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