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10만 명 회복을 향한 희망의 발걸음
2021년 인구 10만 명 붕괴 이후 원도심 활력 회복을 위한 보령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어가고 있다. 총 500여억 원 이상이 투입된 대형 사업이 단계적으로 완료되면서, 2026년에는 새로운 보령의 모습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도심 활성화의 핵심, ‘원도심 복합업무타운 건립공사’ 보령시는 2019년부터 7년간 총 441...
▲ (사진=화성문화재단)(재)화성시문화재단 동탄센터운영팀에서는 아웃도어 스포츠 특강으로 ‘도심 속 힐링요가’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20일 토요일 동탄문화센터 피크닉존에서 진행되며, 접수는 17일부터 가능하다.
이번 아웃도어 스포츠 특강은 자연과 함께하는 요가를 주제로 동탄복합문화센터 야외 공간인 피크닉존잔디밭에서 이루어진다. 시원한 바람 속에서 사람들과 함께 마음을 정화하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는 힐링 요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동탄센터운영팀 아웃도어 스포츠 특강 담당자는 “실내 활동이 대부분인 분들에게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호흡을 가다듬고 정신을 순화시키는 아웃도어 요가가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 조성을 위해 긴장되고 바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심신의 안정과 활력을 줄 수 있는 정기 프로그램과 특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도심 속 힐링요가’는 무료로 진행되며, 9월 17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동탄복합문화센터 홈페이지 (hdmc.hcf.or.kr)에서 선착순 30명을 모집하여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