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평양 남북정상회담 중 예정된 남북 면담 일정에 나타나지 않은 여야 3당 대표를 향한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방문한 이해찬(더불어민주당), 정동영(민주평화당), 이정미(정의당) 대표는 18일 3시30분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북측 대표단과 잡힌 면담에 끝내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금까지 알려진 이유는 일정 착오. 면담 시간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는 말이다.
북측 대표단은 1시간 넘게 남측 대표단을 기다렸다.
그러나 면담 시간을 훌쩍 넘겼지만 여야 3당 대표는 끝끝내 오지 않았다.
“조금 늦어지는 것 같다” “남측 대표단 출발이 늦는 것 같다”며 자리를 지킨 북측 인사들은 착잡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공식 면담장에 나타나지 않은 여야 3당 대표의 의원직을 제명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