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 (사진=평양사진공동취재단)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서울 방문을 요청했고, 김 위원장이 가까운 시일 안에 방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9월 평양공동선언 합의서에 서명한 뒤 열린 기자회견에서 “여기서 가까운 시일은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올해 안을 뜻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김 위원장의 서울 방문은 북측 최고 지도자 최초의 (서울) 방문”이라며 “남북 관계에 획기적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 위원장은 “문 대통령에게 가까운 시일 안에 서울에 방문할 것을 약속했다”고 답했다.
또 “유관국의 전문가 참여 아래 동창리 엔진 시험장과 미사일 발사대를 영구적으로 폐쇄할 것”이라며 “미국의 상응 조치에 따라 영변 핵시설 영구적 폐기와 같이 추가적 조치도 취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남북은 올해 안에 동서회선 철도와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가질 것”이라며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사업도 정상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금강산 이산가족 상설면회소 복구나, 화상 상봉 등은 우선적으로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