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내 유통중인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용식품 등 성수식품에 대한 유해물질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성 검사는 지난 3일부터 18일까지 도와 시군에서 의뢰한 ▲ 배, 도라지, 고사리 등 농산물 30건 ▲ 명태, 굴비 등 수산물 15건 ▲ 한과, 두부, 건포류 등 가공식품 131건 등 총 176건에 대해 잔류농약, 중금속, 산가, 보존료, 타르색소, 미생물오염 등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검사결과, 수산물은 모두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일부 농산물에서 미량의 잔류농약이 검출되었으나 모두 허용기준치 이내로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었다.
또한, 제수용품과 가공․조리식품 등에 대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및 유해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식품안전 기준에 모두 적합했다. 이경호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추석 명절을 비롯해 성수기 다소비식품 유해물질 검사를 적기 실시해 도민의 먹거리를 안전하게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