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추석명절을 맞아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안산시는 추석명절을 지난 3일부터 10일간 백화점, 상가, 재래시장, 영화관, 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 36개소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시‧구청을 비롯해 안산소방서, 전기안전공사, ㈜삼천리, 안산도시공사 등 유관기관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민관 합동점검반을 3개반 21명으로 편성해 소방, 전기, 가스, 건축 등 분야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특히 점검반은 소방 경보시스템 작동상태, 분전반 누설전류 발생여부, 스프링클러 관리상태, 피난·소방통로 확보 등 대형화재 사고로 발전할 우려가 있는 부분에 대해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종합적인 시설물관리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을 병행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추석명절 연휴 때 다중이용시설의 이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시설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야 할 시점”이라며, “안산시는 연휴기간 동안 재난종합상황실 운영 및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구축하여, 귀성객들의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