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9일 안산 올림픽 기념관에서 ‘2018 안산·시흥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심각한 취업난을 반영하듯 1,600여명의 구직자와 안산·시흥스마트허브 내 50개 기업체가 참여했으며, 370여명이 현장채용 되거나 2차 면접까지 가는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이 행사는 스마트허브 기업은 원하는 인재를 뽑고 구직자는 안정된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경기도와 안산시, 시흥시,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시흥고용복지플러스센터, 한국 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힘을 모아 행사를 마련했다.
채용행사와 함께 부대행사로는 이력서 사진 무료촬영, 이력서 및 구직 컨설팅, 직업 심리검사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상담과 설명회가 진행되어 구직자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가한 한 구직자는 “최근 일자리를 구하려고 여기 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이렇게 한자리에서 많은 기업체의 면접을 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런 채용박람회가 자주 있어 취업자들에게 많은 기회가 제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연계해 다양한 직종의 유망기업을 발굴하여 구직자들에게 보다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자리를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