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바른미래당 오세정 의원이 서울대 총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서울대는 총장 최종후보가 성희롱과 논문 표절 논란으로 사퇴하면서 재선거 후보 등록을 받고 있는 상태다.
지난 6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 총장 후보 모집 공고를 낸 결과 총 9명이 제 27대 서울대 총장 재선거에 지원했다고 밝혔다.
9명 후보 중 8명이 전·현직 서울대 교수로, 강태진 공과대학 명예교수, 이우일 공과대학 교수, 김명환 자연과학대학 교수, 최민철 수의과대학 교수, 정근식 사회과학대학 교수, 남익현 경영대학 교수, 박은우 농업생명과학대학교수 등이다.
오세정 의원은 “서울대 교수들이 총장 후보로 추천해 고심 끝에 수락했다”며“서울대가 그동안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느라 학생 교육이 등한시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교육 부문을 강화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직 의원으로 서울대 총장을 겸임할 수 없기 때문에 국회의원 사직서를 제출하고 총장 선거에 나섰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는 "우리 당으로서는 오 의원이 아주 소중한 자원"이라며 "서울대 총장이 중요한 만큼 가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비례대표인 오 의원의 사직서가 접수되면 국민의당 비례대표 순번 14번인 임재훈 현 원내대표 비서실장이 의원직을 승계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