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브렛 캐버노 미국 연방대법관 지명자는 27일 “나는 결백하다”며 크리스틴 포드가 제기한 성폭력 미수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캐버노 지명자는 이날 상원 법사위에 출석해 “나는 그녀(포드)에게도 다른 어떤 누구에게도 그와 같은 일을 한 적이 없다”며 자신에 대한 ‘무고’가 자신의 가족과 자신의 명성을 완전히 그리고 영구히 그리고 짓밟았다고 항변했다.
이어 “나에 대한 인준 청문회가 ‘국가적 수치’가 됐다”며 조언과 추인의 장이어야 할 청문회가 신상털이와 죽이기의 장으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캐버노 지명자의 성폭력 관련 의혹들은 크리스틴 포드가 고교 시절인 1982년 여름날 메릴랜드 주의 한 집에서 열린 파티에서 캐버노가 자신을 성폭행하려 했다고 폭로하면서 터져 나왔다.
상원 법사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어 인준 표결을 하고, 이어 본회의 인준을 거치게 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