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공간’ 공유사업은 민간에서 운영하는 사무실 중 특정 시간대를 청년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지역 유휴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고 특정한 공간 조성을 위한 예산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번 ‘청삘사무소’로 진행하는 공간은 총 4개소로, 가산동 ‘바까주까 스페이스’, 독산동 ‘원테이블’, ‘독산유도관’, 시흥동 ‘시흥유도체육관’이 있다.
공간별 특징을 보면 ‘바까주까 스페이스’는 빔프로젝트와 프린터가 구비돼 있고, ‘독산유도관’과 ‘시흥유도체육관’은 바닥이 운동 매트로 돼 있어 실내 운동을 위한 공간으로 유용하다. ‘원테이블’은 와이파이, 보드게임, 빔프로젝트가 마련돼 있다. 특히, ‘독산유도관’의 경우 선착순으로 무료 유도 강습과 호신술 강습이 진행된다.
공간 사용을 원하는 청년들은 공간별 인터넷 창구를 통해 사용 신청 후 공간운영자의 승인을 받고 예약한 시간에 맞춰 이용할 수 있다. 모든 공간 이용료는 무료다.
노향숙 청년동행팀장은 “이번 청삘사무소는 민관이 함께 지역 내 유휴공간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서로 협치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다”며 “앞으로 ‘청년활동공간’ 공유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청년 지원 사업들과 연계해 우리구 청년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청 지역혁신과(02-2627-2583) 혹은 청춘삘딩(070-7777-3745)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