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다음달 제주에서 열릴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에 참가하는 일본 해상자위대 함선의 욱일승천기(욱일기) 게양 논란에 대해 일본이 자국 언론을 통해서 "비상식적 요구"라고 주장한 데 이어 29일에도 이런 요구에 대해 "예의없는 행위"라고 밝히는 등 반발 수위를 높였다.
"욱일기에 대한 우리 국민정서를 적극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전달한 우리 외교부에 일본 방위성은 "비상식적인 요구"라며 "자위함 깃발은 국제해양법 조약상으로도 군대 소속 선박의 국적을 표시하는 외부 표식에 해당한다"며 "당연히 거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내리는 것이 조건이라면 참가하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상자위대 간부는 자국 언론에 "국적을 표시하는 자위함기는 국가 주권의 상징이기도 하다"며 "비상식적인데다 예의가 없는 행위다.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