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김두관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 갑)은 김포지역 현안과 안전취약문제 해결을 위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걸포중앙공원 노후시설 보수에 4억원, 공원 안전취약지역 CCTV 설치사업에 4억원이다.
김포시 걸포동의 걸포중앙공원은 김포시를 대표하는 공원으로 다양한 행사가 치러지는 곳이나 높은 공원이용도로 인해 시설이 노후화 되어 시민 이용에 불편함을 겪어왔고 안전사고의 위험도 높았다.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통해 바닥 포장 보수가 완료되고 노후산책로가 정비되어 시민들의 공원 이용에 쾌적함을 더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김포시에 위치한 도시공원 내에 CCTV를 설치해 시민안전과 범죄예방의 효과가 기대된다. 특히, 어린이들이 많이 이용하는 도시공원의 특성상 이번에 확보한 예산이 어린이들을 보호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김두관 의원은 “김포시민의 행복,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주민들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의원은 “김포시 재정으로 진행하기 어려운 사업들을 정부 예산과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