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자치경찰은 국가경찰과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112 신고출동 등 크고 작은 사건을 신속하게 처리함에 따라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행하고 있는 자치경찰제 확대 시범운영이 순항 중이다.
지난 추석 연휴기간인 9. 21일부터 26일까지 자치경찰단 동부지역순찰대에서 112신고 처리한 건수는 모두 550건으로, 하루 평균 90여건 꼴이다.
구체적 사례로는 주취자가 255건으로 절반가량을 차지하였고 분실물처리(50건), 교통불편(50건), 가정폭력(44건) 순이다.
연휴 기간 중 주민밀착형 안전순찰을 실시함으로써 중산간 지역에서 길을 잃은 치매노인을 발견하여 병원으로 후송하는가 하면, 순찰 중 차량문이 잠겨 어려움을 겪던 청각장애인의 민원을 해결하였다. 또한 순찰 중 음주운전자를 검거하고 여고 운동장에서 음란행위를 한 30대 이모씨를 공연음란죄로 현행범 체포하여 국가경찰에 인계하는 등 국가경찰과 긴밀한 공조속에 신속하게 처리함으로써 지난 7월 18일 자치경찰 확대시범운영의 일환으로 출범한 동부지역순찰대가 연착륙에 성공하고 있다는 평가를 도민들로부터 받고 있다.
제주자치경찰 확대시범운영을 시작한 지난 7. 18일부터 9월말까지 112신고출동 처리건수는 모두 5,517건으로 이는 같은 기간 국가경찰 전체 112출동건수의 42%에 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