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사진=인천광역시청)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개최되는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 후원사인 페퍼저축은행이 인천시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은 1일 인천인재육성재단(이사장 박남춘)에 미래성장을 위한 지역인재 지원을 위하여 1,000만원을 기부했다. 페퍼저축은행 장매튜 대표는 “페퍼저축은행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더 큰 꿈을 꾸는 일에 따뜻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며 “인천인재육성재단의 뜻깊은 장학사업과 우리나라 인천에서 처음 열리는 LPGA 국가대항전의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페퍼저축은행은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 골프대회에서 홀인원이 나올 경우 1,500만원을 추가로 기부하기로 했다.
2018 UL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LPGA 순위 1~8위 국가, 32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지난 2014년 첫 대회를 치른 이후 미국이 아닌 국가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톱시드를 배정받은 대한민국은 박성현, 유소연, 김인경, 전인지가 출전하여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