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만족도 1위 부천을 만들겠다고 민선7기 닻을 올린 장덕천 부천시장이 오는 10월 8일 취임 100일을 맞는다.
지난 7월 취임식 대신 태풍대비 현장점검과 재난안전대책회의로 업무를 시작한 장 시장은 취임 후 어르신 무더위 잠자리쉼터를 비롯한 주요 민생현장을 꾸준히 방문하며 시민소통행정을 이어왔다.
장 시장은 새로운 부천의 비전으로 ‘시민만족, 세계 속의 문화창의도시’를 세웠다.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현장행정을 실현하고 문화도시의 위상을 토대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창의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소통’과 ‘창의’를 핵심가치로 두고 ▲시민이 잘사는 경제 ▲시민이 편리한 도시환경 ▲시민이 걱정 없는 안전 ▲시민과 성장하는 자치교육 ▲시민과 나누는 복지 ▲시민이 체감하는 문화 ▲시민과 나아가는 미래 등 7대 목표를 추진한다.
민선7기 출범 100일을 앞두고 새로운 부천의 시정철학이 담긴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장덕천 부천시장은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시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을 만들어내는 부천을 이뤄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시정 슬로건을 ‘새로운 부천, 시민이 누립니다’로 정했다”며 “미래성장동력이 구체화되고 문화가 산업이 되고 생활의 개선이 피부에 와닿는 부천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