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경기도 성남시 분당을)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삼성전자 방재센터 일일업무 일지에 따르면 삼성전자 기흥·화성 방재센터는 올해 9월 4일까지 총 1,805건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문건은 붉은 글씨로 SAMSUNG SECRET 이라고 표기되어 있다.
방재센터 출동 현황으로 구급출동 이송 220건, 미이송 21건, 화재감지기 605건, 가스감지기 639건, 신고출동 320건으로 총 1,805건, 즉 하루 평균 7회 이상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 중 진성 출동은 구급출동 45건, 화재감지기 38건, 가스감지기 19건, 신고출동 312건으로 총 414건 출동한 것으로 기록되었다.
삼성전자는 진성 출동은 신고에 의한 출동과 출동 후 확인 결과 알람의 동작 원인이 확인된 출동을 말하고 가성출동은 출동 후 확인결과 가스알람 등 방재시스템이 시스템 오류로 잘못 작동된 경우를 말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측 주장대로라면 올 해 가성출동은 1,391건이고 구급출동이나 신고출동을 제외한 화재감지기 및 가스감지기 방재시스템 오류로 인한 출동은 1,187건으로 볼 수 있다.
김병욱 의원은 “이번 기흥사업장 이산화탄소 유출 현장 CCTV에서 자체소방대가 느긋하게 출동하는 장면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 평소 잦은 방재시스템 오류로 인해 이 번 사고 역시 오류로 인지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지 않은 것은 아닌지 의심된다.”며, “삼성전자의 눈부신 성장은 많은 노동자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음을 잊지 말고 이들이 일하는 곳의 안전에 대한 전면적인 검토와 대대적인 개선으로 더 이상 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